자기얘기 안하던 애가 조금씩 조금씩 하기 시작하고 요즘 반말도 하자고 친하게 지내자고 ㅇㅇㅈ있는 팬한테 엑소팬은 행복만 해야하는데 왜 ㅇㅇㅈ이 있지? 놀래서 걱정도 해주고
그렇게 그날 이쁜말들 해줬는데 저 말 한마디로 고인능욕하고 생각없는 아이가 되어버린게
아무것도 노력안한 아이로 만들어지는게 너무 족같고 치가떨려서 소름돋아__련들아
진짜 나중에 부메랑 맞아서 피눈물나는 일이 있기를
아무생각없이 타자 두드려대는 대가를 반드시 치르길
조카빌어
멘탈조카털린다 다시 신고전쟁 치르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