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지 2년좀넘은차가 지난2017년 12월 4일 소리가 이상해서 파주에 있는 오토× 서비스 센터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날증상이없어서 하루 맡기기로했어요.. 다음날 정비소에서 발전기문제라고 진단을하고. 정기검진도 받았습니다.
발전기말고는 문제가 없다고 하더군요. 부품이 없어 타는데 문제 없다고 해서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12월7일에 아이학교를 바래다주고 돌아오는 학교 후문에서 차가 이상 해서 시동을 껏습니다 다시 걸리지 않아서 렉카차를 달고 파주에있는 오토x 서비스 센타를 갔습니다.
주말에 지방갈일이있다고 사정을 이야기해 드렸더니 기아쪽에서 발전기를 갈아주셨어요.
문제는 그다음날 12월 8일 아침 8시15분쯤 시동을 켜놓았고 아이를 준비시키고 있는데 밖에서 시끄러운소리가 나길래 문을 열어보니 차가 불에 타고 있었어요...
소방서에 신고한 시각은 아침 8시38분쯤이고 이미 접수가 여러 차례되있는 상태였구요.
옆에 주차 되있는 차도 피해를 받았어요. 빌라 앞 강화유리가 깨지고 여러모로 피해가있었는데요..
화재후에 현장에 도착한 파주오토x 책임자 말이 24시간 이내 발생한 문제는 책임을지니 걱정마시라고 사과도 하셧습니다. 파주에 있는 오토x서비스센터로 차량을 가져갔더니 동급의 차량을 기아쪽에서 렌트해주었습니다.
1차결과 기아에서 원인불명으로 보상을 못해주겠다고 하는데, 발전기를 고친후 갑자기 불이 나버린 제차는 원인도 모른채 답답함에 하루하루를 잠도못자고 보내고있습니다
렌트카도 돌려달라고 하여 반납하고 이추운 날씨에 아이까지 고생 하니 더 화가나고 분함을 어찌 할바를 모르겠습니다 .보상을 한다던 오토x는 본사를 말하며 책임 회피를 하고 있습니다 . 이상황이 너무 억울합니다 .
비슷한경험이 있으시거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