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올해 30살이 된 청년입니다.
그런데 왠지 20대를 벗어나기 싫어서 20대 이야기에 씁니다. 20대 분들 양해 부탁드립니다 ㅎㅎ
다름이 아니고 사는게 재미도 없고 기분도 매일 꿀꿀하고 답답해서
글을 써봅니다.
저의 일상생활은 매일 회사 집 회사 집 이런 패턴이고요.
주말에는 뭐 어쩌다가 지인들 만나서 까페가서 커피마시고 영화보고
저는 술은 싫어서 술은 안마십니다. 여행도 별로 안좋아해서 여행같은 취미도 없고요.
그러다 보니 기분이 매일 좀 우울합니다.
집에만 있냐고요? 그건 아닙니다.
전 쇼핑을 좋아해서 가끔씩 "집이랑 쇼핑마트 백화점"이랑 가까이 있어 백화점도 가고 마트도 가고 그러는데...
이것도 별로 재미가 없습니다.
또한 시대가 인터넷으로 쇼핑하는게 더 싸고 온라인 쇼핑이 발달한 세상이라서 요즘에는 인터넷으로 구매하는게 더 빠르고 편리하지않습니까?
그래서 가급적이면 구매는 인터넷으로 하는편입니다.
주변에 지인들도 만나면 했던 애기 또 하고... 아는애기만 하고 그러다 보니..
별로 재미도 없습니다.
새로운 것을 찾을려고 해보는데.. 어떤 재밌는게 있는지 모르겠고.. ㅠㅠ
그냥 하루하루가 너무 허무하고 시간은 너무 빨리 지나가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