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얼마 안되었는데
남자쪽이 맘에 들었는지 2-3번 만에
그 쪽은 벌써 내가 여자친구가 되어 있음
자상한 스타일이 여서 난 우선 오빠 동생으로 시작 하자고
했는데 그 사람은 그게 아닌가 봄
바로 그래서 대답이 “ 그래서 내가 좋아? 싫어?”
좋으면 만나는거고 싫으면 끝이야
무조건 이렇게 생각 ㅡㅡ
몇일전 자기 친구들이랑 네 이야기를 벌써 하는데
“ 내 여자친구가 나보고 자상한 스타일 인것 같다” 라고 친구들한테 자랑 했다는거에 좀 ;;; 그랬음,,
그리고 한달 뒤에 일본 료칸 여행 가자고 하는데
계속 조름 ㅡㅡ ;;
아;;,, 이거 하고 싶은거 조르는거 지??
여행이라면 ㅡㅡ 의심스러운데
다른 곳은 싫고 료칸을 꼭 가고 싶은 로망이 있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