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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삐들은 듣기만 해도 맘이 뭉클한 멤버 있어?

팬톡 이삐들은 이름 둗기만 해도 뭉클한 구런 멤버 있어?
물론 다 너무 좋고 7명이 모두 그렇지만 나는 태형이...
태형이가 최애는 아닌데 요즘 많이 차분해 진것 같아서 더 눈길이 간다!애들이 다 잘지내는 거 알고 있고 그런 점이 입덕 계기이지만 애들이 모르고 태형이 끝에서 멘트칠때 묻히거나 안받아줄때 나는 막 뭉클..하고 철렁해..그래도 애들이 일부러 그런거 아닌거 진짜 알고 누구보다 사이좋은거 아니까 가끔 그런 생각들면 짹짹이에다 애들 다 잘노는거 쳐보면서 진정된다!!!헤헤

이삐들은 그런 아픈 손가락 같은 멤버 있을까 궁금하다!
사진은 우리 애들


추천수29
반대수1
베플ㅇㅇ|2018.01.02 09:34
난 좀 애들 다 다른 의미로 좀 아플때가 있음. 준이는 리더이기 때문에 비난이나 비판을 앞에서 많은 비율로 짊어지게 되는데 워낙 생각도 많고 걱정도 많이 하는 아이라 남아나는 심장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어 근데 그런 고민들을 가끔 팬들한테 전함으로써 아 우리를 이정도로 의지해 주는구나 라고 느낄때마다 좀 더 맘이 아프고. 윤기는 가끔 인터뷰 보면 너무 덤덤하게 음악인으로서의 마지막을 이야기하는 등의 행동을 보이는데 그게 얼마나 많은 경험과 고민을 거듭하면서 나타나는 반응인지 알아서 유독 마음이 많이 쓰이고 또 겉으로 표현하는 감정자체를 억누르는 애인거 같아서 애 눈물 보일때마다 진짜 가슴찢어짐 반에 애 흥타면 내가 미친듯이 행복해지고 ㅋㅋㅋ 호석이는 진짜 뒤에서 준이가 못보는부분까지 엄청 많이 챙기는 모습알잖아 주기적으로 언급되니까 항상 본인보다 멤버들이 먼저이고 그리고 워낙 이름따라 희망적인 이미지이다 보니까 분명 본인이 힘들고 지칠때 그걸 숨겨야 된다는 생각을 많이 갖고 있는것 같애 그래서 짠해. 석진이는 최근이삐들은 모를만큼 예전에는 워낙 낯도 많이 가리고 자신감도 없던 아인데 불타 이후로 진짜 눈에 확연하게 드러나게 바뀐앤대 원래 그 아이의 성격은 조용조용한 아이라는거. 근데 본인이 행복하기 위해 찾은 방법이 손키스와 아재개그 같이 남을 웃겨서 본인이 행복할 수있게 그런방법을 택했다는데 그말듣고 진짜 마음이 찡 울렸음. 뒤에서 또 엄청나게 피나는 연습을 하는지 이정도의 성장을 이루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을텐데 본인이 평소에는 잘 웃고 한다지만 고민이 없는게 아니라는거 그말듣고 맴찢... 지민이는 본인 실력에 대해 너무 과소평가를 하는 경향이 있어서 가끔보면 진짜 내가 힘들정도임 덕분인지 무대에서 매번 최고만 보여주긴 하지만 그 압박감을 조금 내려놨으면 좋겠다 그리구 팬들 반응 하나하나 유독 잘살피고 받아들이는 애라서 가끔 말도안되는 팬 하나의 반응에 본인이 울컥할 정도라 ㅠㅠ 애깅이 그러지마로라... (대댓이어)
베플ㅇㅇ|2018.01.02 10:05
안 아픈 손가락이 있을까 다 저마다의 이유로 아프지
베플ㅇㅇ|2018.01.02 09:03
나는 호비... ㅜㅜ 항상 다른 멤버들 센터에 스도록 양보하고 묵묵하게 옆에서 지켜주는게 찡함 ㅠㅠ 이번에 NYRE때 호비한테 관심쏠리는거 너무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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