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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과한걸 수고했다 말하는건 좀 아닌거 같아

꼭 해야하는 사과였고..
지금 그 사과로 이 상황이 없던게 될거라고 생각하는 덬들도 없을거라 생각해
거기에 수고나 고생이라 하는게 또 말낳게 하는 같아.
나도 넘어가지 않고 사과한게 정말 다행이라 생각하지만
그렇게 쉽게 말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니란 생각이 든다ㅠㅠ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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