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건재한 내 가수 백현아
난 아까 오후부터 너무 걱정되서 잠 못자고 있는데 ,, 울 백현이는 잘 잤으면 좋겠다. 너무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자꾸 너무 신경쓰이고 보고싶어 정말 빛나야할 너의 20대 청춘을 우리와 함께 보내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나의 10대 20대 청춘을 다 퍼부어도 모자란 백현아 , 우리 지금까지 앞만 보고 달려왔으니까 이제는 옆 뒤도 보면서 쉬엄쉬엄 해나가자 . 충분히 그럴 자격 있어 알겠지 ? 너무나도 자랑스러운 내 가수 백현아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