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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팬 새벽에 잠깐 들림

사실 타팬이었다..는 표현이 더 적절할 수도 있음ㅎ
박수 호시 직캠보고 너무 충격적이라서
그 이후로 영상 한 두 개 찾아 보다가 지금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보는 중..
어멋날 여서도편, 일본편, 마리텔 생방 전반 후반, 셉틴 돌잔치, 셉틴 프로젝트, 고잉세븐틴, 오늘하룸 등등 정주행할 만한 것들 웬만해선 다 정주행 했음(본진도 이렇게까지 정주행한 적은 없는듯)
내가 본진 말곤 아이돌에 전혀 관심을 안 가지는데도 불구 세븐틴 타이틀곡은 다 알았다ㅎㅎ 세븐틴이 음원 순위는 아직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던데 순위 관계없이 노래 진짜 진짜 좋은 건 다들 알거라고 생각함! 전반적인 수록곡들은 나랑 좀 안 맞는 것 같긴 한데(물론 글쎄, 스위밍풀, 몰래듣지마요, 로켓, 바람개비 등 취향저격이었던 곡도 있음) 타이틀은 정말 하나같이 다 내 취향임. 또 노래만 들었을 땐 별 생각 없었는데 무대때문에 좋아진 곡은 크인럽...크인럽은 정말...(할말잃) 또 노래만 들었을 때도 좋았는데 무대보니까 더 좋은 곡은 (정말 많지만 하나만 뽑자면) 울고싶지않아! 그리고 노래만 들었을 때 개존좋인데 무대가 없어서 슬픈건 로켓(사실 나 로켓 악개ㅋㅋㅋㅋ) 로켓하니까 또 할 말이 있다악 조슈아 버논 비주얼 미쳤다는거..버논 잘생긴 건 원래 알았지만 조슈아 진짜;;;대존잘대존잘 솔직히 나는 세븐틴에 조슈아라는 사람을 몰랐는데 셉틴 팬들 정말 너무하단 생각든다...나한테 조슈아 영업 외않헤줘써...외..외...ㅠㅠ 조슈아 진짜 세상존잘 목소리 개스윗 눈빛 꿀떨어지는 소리 뚝뚝 콜라 눈 속에 넣어둔 거도 깨알 졸귀탱 악악우으각 그리고 눕방에서 개리즈갱신ㄹㅇ존잘 생일브이앱 흑발 개치이고 영어엔 항상 치였지만 한 번 더 치였고ㅜㅜ 케이크 먹은거 자랑하는거 너무 귀엽고오옥ㅜㅜㅜ아근데 팬톡에 이런거 써도되나...,,너무 과도한 찬양글 같아서ㅠ 문제시 빛삭..아아무튼 조슈아..네..영업많이 해야될 것 같음(나도 할 것이며 사실상 하는 중..)진짜 이런 사람을 몰랐다니 나란년ㅜㅜ개연성 1도 없지만 셉틴 콘서트는 매년 하는거? 진짜 무대 궁금해서 콘서트 가고싶은 마음 생긴거 이번이 처음임... 너무 건강하고 활기찬 세븐틴...셉틴 무대 한 번은 보고 죽자는 마음이 생겼답니다...(급전개: 아..시간이 벌써 4시 반이 다 돼가는군...이 글을 왜 썼냐면,, 그냥...솔직히 셉틴 얘기를 하고싶었음 내 주위에 셉틴팬이 없을 뿐더러 아이돌 얘기 주구장창할 사람도 공간도 없어서ㅠㅋㅋㅋㅋ지금 자면 정말 늦게 일어날 것 같은데 문제 시 일어나고 난 뒤에 빛삭함...ㅠ그리고 리팩키지 얘기가 있는 것 같던데 제발 해주세요ㅜㅜ 티저에 설레고 싶습니다ㅜㅜ는 플디에게 부탁하는걸로~하고 자러가야겠음 타팬인증은 필요시 할 수 있음 그리고 사진은 최근에 줍줍한 지수씨..!


추천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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