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이도 24살인데
뭔가 이룬것도 없고
새해 첫날부터 남친이랑 헤어지고
친하던 친구들도 점점 멀어져가고
할일도 약속도 없고
바쁘게 일하는것도 아니고
님들은 다들 하루하루 재미나게 신명나게
뿌듯하게 사시나요
저만 새해부터 우울한건가요
미래에 대해 확신도 없고
아 진짜 이번 새해는 정말 행복하게
잘 시작해보고 싶었는데
뭐 그냥 그러려니 하면 되겠죠
그냥 열심히 살고 있으면 되겠죠
이제 나이도 24살인데
뭔가 이룬것도 없고
새해 첫날부터 남친이랑 헤어지고
친하던 친구들도 점점 멀어져가고
할일도 약속도 없고
바쁘게 일하는것도 아니고
님들은 다들 하루하루 재미나게 신명나게
뿌듯하게 사시나요
저만 새해부터 우울한건가요
미래에 대해 확신도 없고
아 진짜 이번 새해는 정말 행복하게
잘 시작해보고 싶었는데
뭐 그냥 그러려니 하면 되겠죠
그냥 열심히 살고 있으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