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 4개월사귄전남친 크게 버림받고 상심해서 마음에 큰상처가 났는데 친구들이랑 있어도 나아지지않고 아무것도 먹지도마시지도 않았어 불안하고괴로워서 구역질이 났었고 한번은 위액을토했어 그 이후로
사정상 자퇴하고 작년에 복학했어 그이후로 사회부적응자가 된것같음,... 친절했는데 내가자꾸내쳐낸거같음
작년 1년을 불안해하다가 슬퍼하다가 두려워하다가 보낸 것같네 재작년에는 전체적으로 행복했고 만족스러웠는데. . 본론은 이게 아니고 !!!
솔직히 가족까는거라서 보기싫을 수도있는데 상대가 가족인만큼 배신감과 실망이 무척 많이 들었어.. 겪으면서 사랑못받고 자라서 애정결핍도 심했고 외롭고 힘들었거든
난 진짜혼자야 가족도 없고몇달전부터 원룽에 박혀살아 나가서 할것도 없고 방학때 공부밖에 안한거같네
가족이 진짜 꾁막힌 사람이야 개선하지도 않고 감정을 앞세우지 부모라는 지위로 자기는 신경써주지도 않고 지원해주지도 않으면서 자식은 공부잘해야되는게 당연히다는듯이 화를 내 당연히 자식 공부잘했으면좋겠지 근데 그태도가 뻔뻔하다는거야 누구누구딸은전교일등하는데 비교하듯이 말이야 나중에 내가일등하면 그 누구누구처럼 자랑이나 하겠지 . .. 난학원다니고싶다해도못다니게해주는데. .
6명 낳아놓고 아빠는 일도안해 돈안벌어 나어렸을때ㄱ돈벌고 엄마만 유치원교사야
ㅋㅋㅋㄱㅋㅋ아빠는 나학부모상담할 때 집에서 책줏어와가지고 들고 쌤들앞에서 총명한척했었음 그러면 쌤들한테 좋은사람처럼 보일거라고 좀 특별한 사람처럼 보일거라고 계산해서 하는 행동들보면 한심하고 불쾌함
난 몇번보고 알아차린거임 집와서 그딴거 하지말라고 소리지르기도했음
첫째오빠가 하나있는데 아직까지도 생각하면 소름끼친다 오빠새끼는 학교도안다녔는데 상식적이지도 않은 이유로 어린 나한테 접시 깨부쉈어 ;;어이없고억울햇음
밖에서는 찍소리 못하면서
내가 오빠한테 많이 맞았고 어릴때는 도망가려고 방문잠구고 울기도 했는데 열쇠찾아내서 끝까지 때리더라 ;
엄마도 나맞는걸봤는데 혼내지도 않았어 유치원교사맞나?
엉마가나한테뭐라햇는줄암? 니 불구될수도있으니까 몸좀 사리라고. 말하더라
생각이있으면 6명 낳지도 않았을거고 책임이 있으면 6명 하나하나 책임지고 경제적계획도 짜놓았을거고 6명낳은만큼 더 힘들거알고 노력해야되는데ㅈ잘보살펴야되는데 그럴 노력도하지않고 힘으로만 누르고 자식하나하나 신경못쓰고 바퀴벌레가득한 내가잘곳은 조치도 안함 곰팡이쩔고
얼마나 개념없냐먼 냉동식품 그냥먹으라고주는 사람임 가족이랑 여행간적도없음 엄마는 귀찮다지겹다식마인드임
나도 좋은가족밑에자랐으면 좋은사람이 되서 다른사람처럼 행복하게 살 수있었는데
지금와서 배신감 느껴지고 상대적박탈감으로 살 수가 없을것같 아 콩가루집안에다가 자기들은 다른사람보다 우월하다가 느끼는 사람들이고 자기잘못 인정하지도 않고 밖에서는 잘난척겸손한척하는 가족이 혐오스럽고 정이 들지 않음
내 어렸을 적 시절을 힘든만큼보상받고싶다..
뻔뻔한 환경타령이겟지만 난 이렇게 부족하고 모자란 사람인데 누가 도와주지 너무 불안하고 이제 앞으로도 혼자일것같고 공부잘하고 똑똑하지않으면 평생 나는 아무쓸모도 없는 사람이 될 것같다 막막함
외롭다 난진짜 혼자인것같음
이건 가족이 아닌 제삼자가 봐도 한심한사람이라고생각할거임 아진짜 답답하고 내가 아빠보고 진짜빡쳐서 할머니한테교육을 어떻게 받았는지 어렸을 때도 그랬냐고 여러번 화내기도 했었음
뭐라고 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