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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어제 글 올렸었는디

대학 합격한게 없어서 불안하다고 글 올린 쓰니야.

댓글 써준 두 토기 덕분에 어제 밤에는 그래도 좀 나아진 기분으로 잘 수 있었어

예비 1번으로 바뀌고 마지막 4차 추합에서 합격했어

학교랑 거리도 멀고 6지망 학교였지만 내가 정말 공부하고 싶었던 과라서 만족해

어제 댓글 써준 두 명의 토기들 덕분에 힘낼 수 있었고 내 자신에 대해서도 돌아볼 수 있었어

너무 고마워. 이제 마음 놓고 앨범 지르러 가야겠당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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