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엑소는 2018년 년말에도 억지 엔딩 자리를 고수할 수 있을것인가? 이미 모든 성적에서 밀려 버렸음에도 회사빨, 팬덤의 깡패짓빨로 엔딩을 고수했으나 무대가 너무 비교되서 비호감만 지속적으로 적립중인데 2018년말에도 엔딩 독점 가능할 것인가?
NCT는 엑소 후계자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을것인가? 3대 기획사의 3세대 남돌중에서 가장 수치스러운 성적을 기록중인 NCT가 새해에는 의미 있는 진전이 있을것인가?
레드벨벳은 새해에 일본 진출하여 최소한의 성과를 얻을 수 있을것인가? 이미 일본에서 트와이스와 블랙핑크와 비교하면 초라한 규모의 쇼케이스를 하면서 일본 진출을 타진중인데, 어느 정도 성과를 얻을 수 있을까?
신규 여돌 런칭이 올해 안에 있으려나?
YG 빅뱅의 군입대로 회사 매출의 폭락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일본에서 규모가 큰 투어를 하는 아이콘 등이 매출 공백을 어느 정도 메꿀수 있을 것인가?
양현석 보석함에 수납하고 활발한 활동을 안하고 있는데 빅뱅의 매출 공백을 생각하면 소속 그룹들이 활발하게 활동을 해야 하는데 양현석이 무슨 생각인지는 잘 모르겠다.
방송 제작 사업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데 현재까지는 결과가 망망 새해에는 일부 성과가 나올 수 있을 것인가?
블랙핑크는 도대체 언제 제대로된 앨범이 나올것인가? 2017년 달랑 1곡 발표.. 방송사가 블핑을 대접해주려고 해도 곡이 있어야 다양한 무대를 꾸미지.. .
JYP 2PM 멤버가 하나씩 입대 예정으로 그 매출 공백을 메꾸어야 하는 과제가 있음 트와이스는 올해 일본에서 어느 정도 더 성장하고 입지를 만들 것인가? 스트레이 키즈는 엑방원이 장악하고 그외에도 세븐틴, 갓세븐틴에 장악한 치열한 시장환경에서 신인으로서 어느 정도 할 수 있을까? 중국과 조인트 벤처로 데뷔예정인 보이스토리와 중국남돌은 어느 정도 성과가 날 것인가? 차기 여돌은 데뷔 전초 작업(서바이벌이던 리얼리티던)이 올해 안에 개시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