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고3올라가는데 팬밑가는거라서 되게 눈치보이는데 저번 팬미팅 갔을때 애들한테 너무 좋은 자극받아서 열공했어서 이번에두 간당 ㅠ
애들이 힘든 연습생 시절을 거쳐서 멋지게 무대하고, 챠니가 졸업하고 혼자서도 큰 무대를 꽉 채우는 걸 보고 뭔가 모르게 되게 자극 받았었어 ㅠㅠ
나도 우리들도 어찌보면 인생에서 힘든 시절을 겪고 있는거일지도 모르는데 나는 애들만큼 간절하게 절박하게 목표를 쫓아가진 않은 거 같아서 내 자신이 애들 앞에서 작아지기도 했었지만 그 덕분에 내가 좀 더 하루하루 보람차게 살아보려고 노력했는 거 같아!
그냥 아이돌, 연예인이 아니라 그 이상의 존재야 너무 소중하당
이번에 팬미팅 가눈 캐로시들도 가서 힘 얻고 하이팅하쟈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