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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이종석

아, 진짜 악플러들 너무한거 아니야? 배우들도. 당잠사에 같이 나온 배우들 중에서 수지 챙겨준 사람은 이상엽 밖에 없는것 같음. 이종석은 카메라 앞에서만 챙겨주고, 테이블에 있을때는 거의 말도 안섞고 다른테이블만 다니고, 진짜 너무한듯. 새해 카운트 다운에도 수지랑 말한 사람은 옆에있는 지성이랑 이상엽, 고성희 밖에없고 이종석은 카운트 끝나자 마자 옆테이블로 뛰어 가더라 그렇게 수지가 싫나? 하여튼, 백스테이지 영상 하고 이종석 최우수상 받았을대 영상 보면 수지진짜 안쓰럽다. 모두 다 시기 질투로 가득 차있는데 안무서울 수가 있나.. 차마 파트저 마저 자길 무시하는데.

 

가서 수지 sbs 시상식 백스테이지 영상 보고오셈. 100퍼 공감할거임

 

추천수1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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