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기분이 상할 수도 있었겠으나..
나 이전에 일어난 일이겠거니 생각하고 묵묵히 있었던 .
..
그런데..
보고싶어하는지.. 사랑하는지..
물어 보고 싶으나.
....
답을 알아서. 그냥.. 걸어두는 옷가지 처럼..무심하게 넘어간다.
1월의 달빛은, 풍만한 찬기운에 겨울밤을 무성한 잔기침의 인사로 마무리 한다.
물론 기분이 상할 수도 있었겠으나..
나 이전에 일어난 일이겠거니 생각하고 묵묵히 있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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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보고싶어하는지.. 사랑하는지..
물어 보고 싶으나.
....
답을 알아서. 그냥.. 걸어두는 옷가지 처럼..무심하게 넘어간다.
1월의 달빛은, 풍만한 찬기운에 겨울밤을 무성한 잔기침의 인사로 마무리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