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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 |2018.01.03 23:55
조회 85 |추천 0

물론 기분이 상할 수도 있었겠으나..

나 이전에 일어난 일이겠거니 생각하고  묵묵히 있었던 .

..

그런데..

보고싶어하는지.. 사랑하는지..

물어 보고 싶으나.

....

답을 알아서. 그냥.. 걸어두는 옷가지 처럼..무심하게 넘어간다.

1월의 달빛은, 풍만한 찬기운에 겨울밤을  무성한 잔기침의 인사로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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