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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 나 엑소사랑해로 쓰고옴

엑소는 나에게 다가와
소중한 나날들을 선사하고
사랑의 이름을 부르며
랑(낭) 낭비된다던 시간조차 봄의 이름을 가지니
해 가 뜨면 난 오늘도 너희를 바랄게

아까우니까 너네봐 ㅅㅂ 감성적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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