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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하고 싶지 않았는데..

관심 가진 건 NO 인가 그때부터

노래가 너무 특이해서 알게된 것 같다

그때 오! 얘네봐라.. 했는데

상남자 때 느낌이 뽝 왔지만 부정했지

지금 내 현생이 너무 바빠.. 하면서

서서히 커가는 걸 팬인 것도, 그렇다고 완전한 방관자인 것도 아닌,

그런 어정쩡한 입장에서 지켜본 느낌이다

 

방탄 벌써 한국에서 알아주는 가수가 되었고

나도 수록곡부터 직캠까지 찾아보는 주제에

팬이 아니라고 말하기도 어려움

 

너무 오래 걸렸지만 방탄소년단 언제나 응원하고

이제라도 열심히 덕질하겠음!

언제나 응원하고 좋은 노래 많이 내줬으면 좋겠다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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