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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없는 궁예

주인공은 명수인것 같아
명수만 현실같은 방에있잖아
명수와 여주는 사랑하는 사이였는데 뭔가 틀어진것 같아
명수가 여주를 회상하는 장면이 계속 나와
날왜떠나고 싶은지 알고 싶은거야
그런자아가 성열인것같고 그래서 그여자한테가서 날왜떠났는지 물어
이유를 알기위한 자아인 성규가 그걸찾으려하지만
이유와 오해의 상자 안에 갇힌 동우는 자전거를 타며 자기주위를 도는 그녀를 바라볼수밖에 없는거지
그걸 지켜보는 성종이는 시간을 되돌리며 이유를 알게하도록 하지만 그이유는 찾지못해서인지 찾긴했지만 열면안되는 진실인지 그녀가 떠난 이유를 결국 찾지못하고 등을 돌리게되는것같아 그리고 명수는 그방을 나와


소설을 써봤어 잉뽕 찬다ㅠㅠ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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