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넘기다가 내가 뭐하는 사람인지 궁금해하는 글을 봐서 궁금즘 해소시켜준다 내가
나 그냥 평범한 회사에 다니는 사람이야
음.. 생각해보면 평범한 회사는 아닌듯 회사직원들이 하나같이 ㅂㅅ새끼들 밖에 없어서..^^
IT계열 회사에서 일해!! 진짜 힘들어죽겠다ㅠㅠ 다행히도 작년까지는 막내여서 잡다한 일 다 했는데 이제는 막내 벗어남ㅋ 조금은 행복해 그리고 나 결혼 6월!! 내가 예전에도 말했는데 나는 6월의 신부가 꿈이였어 지금 천천히 준비하고 있는데도 의견이 안맞아서 티격태격한다 자주.. 그리고 나 몸매 안좋아.. 그냥 평범한 몸매야..^^ 나의 대한 환상이 아주 높나보네.. 애들아 그거 아니야 넣어둬 넣어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