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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ㅌ에 지친다고 썼던앤데

본의아니게 어그로 끈거같아서 미안.

엑톡오려고했었는데 분위기좋아보이는데 또 괜히 초칠까봐 ㄷㅊ고 한풀이나하고말지 하고 엔터갔는데 어그로 생각을 못했다.

샤워하고 댓글보다가 놀라서 내용 지웠어

 

지친다고해도 우리애들 탈덕못하는거

마마때부터 파온 나한테 너무 뻔한얘기고 .

 

그냥 새해에는 다행복하면 좋겠다.

 

어그로 끌릴가봐 하나하나 답글못달았는데 저기서 위로해준애들 고맙ㅂ고.

ㅇㅌ글은 삭제했어

 

너네들 다 새해복많이받아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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