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고2인데 내가 밖에서는 성격 좋다는 얘기 되게 많이 듣고 다님 .. 우리 가족이 지금은 엄마아빠 이혼한 뒤로 아빠랑 언니랑 사는데 ㄹㅇ 아빠랑 언니 앞에선 그렇게 인성 파탄일 수가 없음 오늘도 장보고 들어오는데 언니가 만두 실수로 던진게 화나서 언니랑 말다툼하다가 내가 들고 있던 음식 바닥에 떨구고 욕하면서 먼저 들어감 그랫더니 아빠도 화나셔서 집 들어오자마자 나 꾸중하셧는데 아빠가 입이 좀 험한 편이라 욕하면서 혼내시길래 나도 화나서 똑같이 욕함.. 여기서 중요한건 친구들끼리 얘기할때 막 모르고 엄마한테 욕한적 있다고 한 친구 있길래 어떻게 엄마한테 욕을해 .. 이랫는데 집에선 나도 모르게 나옴 처음에는 욕하고 때리면 나도 욕하고 때릴수잇다 이러다가 아빠도 나 때리려하고 막 욕하니까 나도 똑같이 욕함.. 하 내 행동이 욕먹을 짓이란건 암.. 나한테 욕을 해줘도 괜찮고 성격 바꾸는 법 좀 알려주라.. 언니랑 아빠도 내가 밖에선 천사 소리 듣는거 다 알고있음 하
사진은 내 워너비 지현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