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폰으로 작성중입니다.
전 주말부부이며 부모님을 모시고 살고 잇으며 전아버지와같이 사업을 영위하다 사업체를 옴기는바람에 주말부부로됫는데요 제가 지방쪽에서 사업을 하는데 와이프한테 전화를 할때마다 아들내미(초2)친구네 집에 잇어요 학교끈나고 학원가따가 시간이 남으면 그친구네 집에 가잇습니다 그건 어쩔수없는상황이라 그렇다 치지만 와이프까지 그집에서 5일중에 3일을 거기서 잇다오더라고요 그친구집 부모도 제와이프랑나이가 비슷해서 잘맏는게 잇더라고요 와이프는 일끈나고 딸내미유치원에서 태우고 아들은친구네 집에 항상가인어서 댈러가는데 꼭 그집에 눌러잇다오더라고요 너무자주가니까 내가 적당히가라고 한번 엎엇는데도 어제도 가잇길래 짜증냇드니 핑계를대더라고요 오늘도 여적 집에 안들어간거같아요..
정말 딱히 뭐가 시른것도 모르겟지만 거기 자꾸가는게 싫네요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