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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럽유셀

다들 그런가??
화양연화럽유셀 속 탄이들이 현실에서의 모습들과 겹쳐보여....!
잘 몰랐을땐 버터플라이 봄날노래 듣고선 참 아름다운 노래다라고 생각했는데 뮤비 하나하나속 모습들에 나도모르게 울컥하고 맘아파하고 청춘에 대해 나에대해 다시 생각해보게돼
몇개월이 지났지만 볼때마다 여운이 너무너무 길게 남아서 탄이들 무대나 달방 볼때에도 화양연화럽유셀 모습들이 겹쳐보인다자꾸ㅠㅠ
뮤비속에서 말해주는 모습이 진실이라고 느껴져서 울컥해 탄이들도 뮤비속 처럼 힘든 과정을 겪었을거 같단 생각에...!
신나기만 했던 음악도 가사속엔 이런의미가있었구나 하며서 마냥 두둠칫하지 않게된다
그저 무대에서 춤추고 노래하는 모습에 반해 빠졌는데 이젠 그 걸 넘어서 탄이들이 전해주는 이야기들이 어른이 되기 겁나하는 단계를 걷고있는 나에겐 너무 슬프게 아프게 무섭게 아름답게 전해져오는거 같아 청춘, 꿈, 나를 볼 수 있게 해줘서 다음앨범에선 어떤얘기로 내 머릴 띵하게 만들어줄지 두근두근해...!!
앨범활동도 끝난 뒷북이지만 다들 공감할수 있을까해서....!!!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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