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처음 도전하는 하우스장르 속 인피니트

요즘 트렌드인 하우스 장르....신인들도 이 장르를 가지고 나오면 길거리에서 무조건 자기 노래를 들을 수 있다는 거의 요즘 시대의 만능 장르...해외에서 잘먹히는 장르...(쉽게 이해하는 하우스장르 : 노래에 똥또로똥똥, 띵똥땡똥한 소리가 있다면 대부분 하우스 입니다(?)) 작년 한 해동안 남자아이돌 노래 대부분이 하우스였을걸.....
난 사실 2년전(벌써...) 태풍 노래 나왔을때 인피니트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가지 않고 자기만의 음악색을 고집해서 좋다고 생각했는데 (=유행 따라가는거 개인적으로 안 좋아했'었'음)
텔미 듣자마자 이건 뭐ㅋㅋㅋㅋㅋㅋㅋ그냥 노래가 게임 끝났다 1월 가요계를 뒤집어놓으셨다 와 역시 인피닛 선밴님(?)..

근데 내가 계속 반복해서 듣다보니 이게 그냥 하우스로 편곡한게 아니더만?
하우스 곡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똥또롱또롱 비트에다가 알1파벳 특유의 오케스트라 사운드를 살린거....
게다가 거의 인피니트 노래를 독보적으로 차별화시킬 수 있는 김성규X남우현 보컬까지 삼위일체(?)처럼 너무 잘 어울림...게다가 장동우 목소리.,.딕션,,,이번 활동의 주인공은 장동우 너야너

그래서 인피니트 내에서 들을 수 없었던 신선하고 신세계를 맛본듯한 노래지만 그래도 인피니트 노래 같다는 평이 많은가봄ㅋㅋㅋㅋㅋㅋㅋ 인피니트 고유의 색은 정말 잘 살리면서 트렌디함과 대중성을 겸비한, 내가볼땐 탑시드 앨범명 부제를 시즌 3으로 해야할거같다 진짜 솔직히 ㄹㅇ 역대급임
추천수5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