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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파크 여탕에 초딩남아..맘충등장~~

|2018.01.05 19:04
조회 27,733 |추천 208
방학이라 딸들 데리고 워터파크 다녀왔는데..

찜질방이든 워터파크든 어디든 여탕에 다 큰 아들데리고

오는 맘충들이 드글드글 하네요ㅡㅡ

초등학교 2학년은 되보이는 남자아이가
여탕에 등장.. 진짜 극혐...
애가 눈빛까지 음흉해서 위아래로 훑는데...
애엄마는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데려온건지 이기적이네요
초딩정도면 혼자 남탕보내도 되지않나요??

저런 아들맘들 정말 왜그러는거에요??본인들한테는 작고 귀여운 애기로 보일뿐이지만 징그러워요

여탕에 있는 같은또래여자애들 생각좀 했으면 수치스러울 수 있다는거..

여자 성인도 솔직히 기분나쁩니다.!! 남자어린이는 남탕으로 보내세요~~

6세미만은 여탕가능이던데 몇살이냐고 물어보면 생일빠른5세라고 빡빡우기는게 ㅉㅉ 진짜 없어보입니다
추천수208
반대수7
베플ddd|2018.01.05 19:33
이상한 건 남초당엄마. 요즘 워터파크에 아이 돌봄? 서비스 비슷한거 있거든요. 남편 시간이 안맞아서 아들 딸 데리고 워터파크 갔을 때 7세 남자아이는 직원분이 동행하에 옷 갈아입혀주고 수영장 안에서 만났거든요. 갈때도 살짝 샤워까지 해서 옷 입는 거 도와주고 출구앞에서 저희 나올때까지 기다려주는..
베플ㅇㅇㅇㅇ|2018.01.06 13:39
아오 맘충들아 제발 여탕엔 어리던말던 남자애새끼들좀 데려가지마!!! 여탕 이잖아 이맘충들아 어린남자애건 아니건 데려오지좀말라고!!!! 맘충맞아 남편한테주말에맡기고오던지 여건안되면 제발좀 오지말아라 속으로 진짜극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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