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라 딸들 데리고 워터파크 다녀왔는데..
찜질방이든 워터파크든 어디든 여탕에 다 큰 아들데리고
오는 맘충들이 드글드글 하네요ㅡㅡ
초등학교 2학년은 되보이는 남자아이가
여탕에 등장.. 진짜 극혐...
애가 눈빛까지 음흉해서 위아래로 훑는데...
애엄마는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데려온건지 이기적이네요
초딩정도면 혼자 남탕보내도 되지않나요??
저런 아들맘들 정말 왜그러는거에요??본인들한테는 작고 귀여운 애기로 보일뿐이지만 징그러워요
여탕에 있는 같은또래여자애들 생각좀 했으면 수치스러울 수 있다는거..
여자 성인도 솔직히 기분나쁩니다.!! 남자어린이는 남탕으로 보내세요~~
6세미만은 여탕가능이던데 몇살이냐고 물어보면 생일빠른5세라고 빡빡우기는게 ㅉㅉ 진짜 없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