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연락하는거야
나쁘게 헤어진것도 아니고
얼마전에 만났어
우리이모랑 얘 어머니랑 같은교회 다니시는데
내 전화번호 알려달라고 하셨대
나도 알게됬는데 엄마가 너가 먼저
연락해서 만나라고 하길래
이렇게 톡보냈는데 ㅇㅇ 하고 ㅇㅋ 이러고
끝내는데 살짝 서운하더라
내가 톡할걸 안것도 아니고 오랜만인데
반가워할줄 알았거든 내가 유난떠는건가
ㅇㅇ 이라고 하는데 언제 또 만나자고해
싫다고 하면 엄마가 또 한마디할텐데...
아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