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 노래 듣고 설렌 적 거의 없는데 헬로 들을 때마다 걍 겁나 설레서 미칠 것 같애 애들 파트 다 자기들한테 찰떡이고 문주니 파트랑 목소리로 간질간질 해놓고 이도겸 파트랑 목소리로 막 가슴 벅차게 해놓은 다음 김밍구 목소리랑 파트로 수니들 깔끔하게 심장 저격 해벌임 진짜 내가 짝사랑하는 사람 생각하면서 부르는 거 같애(없는데..흑흑) 내가 지금 헬로 듣고 있어서 얘기 해봤어..ㅠㅠㅠㅠ
베플ㅇㅇ|2018.01.05 23:30
뜬금없지만 난 저 말이 왜케 좋지... 세븐틴이라면 물불안가리는 총리나 그런 형아를 보며 깊은 생각해주는 여섯째나... 진짜 전원우 말하는거 참 진정성있고 예쁜데 오글거리지 않고 여러 형용사나 부수적인 말 없이 담담한거같아 배우고싶어ㅠ 세븐틴사랑해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