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사실 저희가 엔시티127 두번째 미니앨범 리밋리스로 활동한지 딱 1년이 되는 날이예요. 쟈: 우리가 이제 127로 데뷔한지 1년 됬어요. 시간이 정말 빨라가지고 저는 진짜 몰랐어요.솔직하게 말해서 몰랐어요. 도: 아니 이게 진짜 시간이 너무 빨리빨리 지나가요. 사실 오늘 이렇게 데뷔 1주년을 기념해서 온 것도 있지만저희 그냥 보고싶기도 하고.. 뭐 그냥 연습하다가 브이앱이나 좀 할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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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무대에서 떨렸던 얘기, 팬미팅에서 추웠던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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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일단 그럼 팬분들한테 한마디라도 할까요? 감사인사라던지 쟈: 이제 첫번째 1년이었는데 한해가 너무 빨리 지나갔고 그동안 진짜 많은 팬분들도 만났고 이제 만날 생각을 하니깐.. 더 새로운분들, 계속 만났던 분들 만날 생각을 하니까 올해도 기대가 되고 빨리 여러분들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 그리고 올해는 진짜 엔시티즌 기대해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도: (스탭한테 한소리 들은듯)아.. 많이 만날듯 쟈: 뭔가 여러분 기대하셔도 될 것 같아요 도: 뭔가 삘이 많이 만날 삘이예요 쟈: 그렇게 멀지도 않을것 같고 우웅ㅇ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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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리고 우리 루키즈 영상 떴었잖아요. 쟈: 그때 우리 라디오 피디님이 그 영상을 보고 있더라고요. (쟈니가 쓴거상어탈 아니고 고등어탈이라는 얘기, 아마 창민형, 시우민형이 썼던 소품을 빌려와서 쓴거라는 얘기등등) 쟈: 우리는 똑같았지만 애들이 진짜 많이 달라졌어요. 근데 여러분 진짜 좀 놀랐죠? 나도 놀랐어요. 아 이제 도영이도 이제 말해요 도: 아 진짜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갈줄은 몰랐는데 근데 뭔가 생각을 한게 아무리 시간이 빨리 지나도 순간순간 기억해야겠다 그 생각이 드는 하루였던것 같아요.그래서 지금부터, 지금까지도 1년을 이제 함께 해주셨지만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우리와 함께 해주실거니까 그 시간들은 기억을 해 둬야겠다. 그런 생각. 쟈: 나 그생각했어 우리가 1년이 벌써 지났다고 하잖아. 근데 생각해보면 1년 밖에 안 지난거야.왜냐면 진짜 많이.. 갈 길이 멀어. 도: 거의 마라톤의 한 몇키로 뛰었나? 사십몇키로잖아 쟈: 우리 선배들 막 몇주년인데 우린 아직 1주년 도: 애기네 애깅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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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 (마무리) 우리 이제1년밖에 안됬어요 여러분 그러니까 올해도 많이 기대해주시고 자주 자주 만나요~ 도: 땡큐~ 바이 Gu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