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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열했던건 마1마 파워 엔딩 ㄹㅇ

뭔가 올해를 달려오고 힘들었던거 보듬어주는 느낌 비유하면 마라톤 완주하고
토닥여주는 느낌이었음 벅찬 숨 내쉬다 웃으면서 김종인이 손 흔들어주는데 진짜 조카 울었음 그리고 불꺼지면서 꽃가루 흩날리는 것도 왜 최고라 불리는지 알 수 있는 엔딩이였음 진심으로
추천수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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