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기준 정도 알려주는건 좋은데
그게 작년에도 똑같았다고 하고
여러가지 해석으로
각자 유리한 쪽으로 생각하니 엔터나 팬톡에서 자꾸 언급되는거 같은데
정확히 모르는 상태에서 공개적으로 자꾸 언급하면
기대나 실망 에서 오는 후폭풍과 분쟁이 생길수 있으니
수상여부 예측이나 궁예는 공개적으로 그만 하는게 좋을거 같아
정확한 문의 답변이나 정보가 없으면 시상 당일날 알수있고 심사점수 라는 변수도 있으니
마음속으로 혼자 하는 기대나 실망과 다르게
공개적으로 언급하려면 신중해야 할거같아
파생글이 많으니 불필요한 글은 삭제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