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정도 되보이는애가 테이블내리고 손으로 계속내리치는데 테이블이 의자에 붙어있으니깐 그앞에사람 의자가 제일 많이 흔들리고 옆의자 옆옆의자까지 진동이오는데 제지안하고 내버려둠... 몇번참다가 계속 내버려두길래
의자 치지말라고함 내리면서
맘충왈 "비행기가 좁아서 애가 조금만 움직여도 사람들이 이해를 못하고 뭐라해 ~" 그게 애가 조금움직인건가???????? 뭐움직이다가 의자차는정도야 이해하지 좁으니깐.. 진짜 맘충 말고는 표현할말이없다.
운전 잘못하는 몇몇의 아줌마 때문에 김여사라는 말이쓰이듯이 운전 잘하는 여자들은 김여사라는 말 안들으니깐
기분이 안나쁘겠지 . 맘충이라는 말이 소수의 저런 애엄마들 때문에 쭉 쓰이지 않을까? 제발 저런행동부터 고쳐먹고 맘충이라는 말 기분나빠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