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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뭔가

스쳐가는, 예고없이 변해가는 것들에, 집착할 필요가 있을까 어차피 사라질, 그 무언가를 쫓다보면 내 자신이 사라질텐데 눈을 감고 꿈을 그려, 춤을 추고 노래할 때 살아있음을 느껴 이번생을 다시 산다해도 같은 하루를 살거야 그 처음의 두근거림을 다시 느낄 수 있다면 아무것도 변한건 없어 흐르는 시간에 휩쓸렸을 뿐 너 나 그리고 우린 여전히 이 곳에 존재해 지금, 이 비행기를 하는 위로 날려



이거 랩가사같다... 김한빈이 쓴것같다 느낌이.. 그냥 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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