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출이라기 보다 어차피 전개될 내용이라고 생각해서 써봄. 컨셉북 저 작은 글씨 읽어 봤어. 안된다면 내릴게
유년시절 , 윤기 어머니는 우울증으로 인해 자살 혹은 병원행.아버지는 군인이며 어머니는 예술가셨다( 피아노 건반 ) 삭막하고 엄격한 생활. 유년의 경험으로 예술을 부정하게 됨. 예술을 통해서만 느낄 수 있는 자유, 자기 분열과 불안은 커져가고 자기파괴가 방화로 표출된다.
(병실)
- (윤기) 녀석은 그림이 유일한 위안이라고 했다.
[홉: 깨어난 후 눈을 뜨자 윤기를 보며 미소. ]
- 난 가끔 엄마가 나를 왜 ( 버렸는지 ?: 잘 안보임) 생각해. 영원히 있을거야. 한가지 확실한 건, 내가 없어서 엄마가 더 편해졌을 거라는 거야. (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