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을 쓰는 건 지난 몇개월동안 처음이에요..
하지만 전 짹을 안하기때무넹..
오직! 우리 녤톡 너블이들을 위해 올립니당..!
여기저기 안나와있는(?)것 같은 짜잘한 후기..
처음에 딩동이랑 인사하고 다니엘이 마이크쥐고 인사하는데 멤버들없이 혼자나와서인지 음..어.. 하면서 낯가리는듯한 저음(새벽목소리같은..)으로 말하니까
어떤 분이 “목소리 너무 좋아”이래서 다니엘 빵 터짐욬ㅋㅋㅋ
중간에 신발은 풀렸는데, 말할까말까 주저하다 또 용기있는 어떤 분 “다니엘 신발끈~!”해서 주저앉아서 남친포스로(극히 주관적) 신발끈 착착 맴..ㅋㅋ
(그냥 다 멋있다 해..)
귤까먹고 손닦는거 있었는데 다니엘이 손 닦고 귤먹겠다해서 준비된 물에 손닦고..(나중에 우리가 그 물도 달라함.. 다니엘이 “에이 더러워요~” 했음..ㅋㅋ)
아 손닦는거하니까 ㅆㅋㄴㅇㅊ 로션바르기, 샴푸하기 그냥 모션으로 해달라했는데 매사에 열심인 다니엘
반지까지빼고 로션바름.. (“이 반지 여러분이 주신거에요”... 라고 함 <팬분이 주신듯?) 항ㅋㅋ
중간중간 팬분들 계속 “잘생겼다” “섹시해” “귀여워”등 엠씨얘기하는데 계속 말해서 ㄷㄷ님 그만 얘기하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
갓다니엘 얘기하면서 ㄷㄷ님이 여기에 갓다니엘 들고오신분 많은 것 같다고하니까 다니엘이 슬로건 쭉 보면서 어떤 팬분 슬로건 그때 가요대축제때처럼 고쳐주는 모션 했듬..
난 무엇보다도... 해리포터 변신하려고 가디건 벗었을때의 우람한 뒷모습(목..)과 맨살에 입은 흰옷이라 슬쩍 드러날락말락한 가스..ㅁ팍..이
잊혀지지 않...(철컹청컹..).......................
삐약삐약 야옹 등은 다들 후기 많아서 아실테니.. 구럼 이만... 아주 작고 별거 없는(?) 후기 였음단..
제가 부끄럼이 많아서 이 글이 언제 삭제될지는 멀라여
그니까..
여기저기 퍼가지 않았으면 좋겠어용❤️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