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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한마 이 부분 너무 설레ㅜㅜ

진짜 ㅂㅈㅁ배우 평소에 진짜 좋아하던 배우인데 제비꽃찻집 들어올 때 그 살짝 미소 짓던 표정이랑 특히 첫 번째 짤에 책상 톡톡 두드리는 거 볼 때마다 설레서 미칠 것 같아ㅠㅠㅠㅠㅠ 그래서 나중에 둘이 못 만나는 상황일 때 내가 아이유에 감정이입 돼서 더 슬픈 것 같아... 뮤비 계속 돌려봐도 질리지가 않는다 그리고 볼 때마다 감상하는 방법이 달라져서 눈물 나오는 포인트도 계속 달라지는 것 같아ㅋㅋ...
결론은..! 음원으로서의 가치보다 음악으로서의 가치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아이유가 너무 자랑스럽고 자신의 소신대로 행동하는 모습을 꼭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팬이라는 게 너무 자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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