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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난집에서 아픈 남편버리고 금부터 챙긴 글 원본지킴이

ㅡㅡ |2018.01.07 12:48
조회 123,275 |추천 487

이 악마같은 년이 글 지울것 같아서 미리 원본 지킴 합니다 인과응보란 말은 아냐 악마년아 언젠가 니가 한짓 고대로 돌려받는다

추천수487
반대수30
베플ㅇㅇ|2018.01.07 15:41
나도 애기엄마인데 신랑이 불난곳에서 못 나오고있음 질질 끌고서라도 나온다
베플남자ㅇㅇ|2018.01.07 13:26
불 났는데 버리고 갔대 세상에..불길이 앞으로 어케 될줄 알고 친정 오빠가 올지 안올지도 모르는데 그 안에서 있는 공포는 얼마나 클까? 그걸 쩔뚝쩔뚝 쫓아가는데 그걸 기어코 지는 친정까지 튀고 남편은 안 데려갔나봐... 저걸 추억이라고 ^^ㅋㅋ 이러면서 얘기 하고 다니는것도 충격이고 여기서 편 안 들어주니 욕 하는 것도 충격이고 저런것도 엄마란 것도 충격에 젤 이해 안가는건 같이 사는 남편이지...
베플ㅇㅇ|2018.01.07 21:54
이 글의 문제는 그거임 저게 재밌는 이야기라는 듯이 쓴거... 사실 냉정하게 보면 진짜 저상태에서 어떻게 할 수 없었을것임. 금챙긴건 안챙기는거보다 나으니깐 그건 잘 챙긴거고 남편은 진짜 아무리힘써도 안되니깐.. 그렇다고 오빠 올때까지 기다리다가 정말 안좋은 상상이지만 셋다 죽느니 일단 나갈사람은 나갔어야겠지 근데 저걸 저렇게 웃으면서 쓰는게 소름.. 나같으면 애 데리고 나오면서 울었을거 같다 우리남편 어떡해 살려주세요 하면서 ㅜ 그리고 지팡이 짚고 나오는 남편 본 순간에도 엉엉 울었을듯 미안하다고 ㅠㅠ 근데 저걸 무슨 재밌다고 쓴건... 모지..? 그리고 남편이 저렇게 섭섭해하면 미안해해야지... 휴
베플사실만말하자|2018.01.08 00:08
여자인데 입장바꿔 불난곳에 나만 두고 돈챙겨나간 남편 뒷모습 보고 나면 전처럼 같이 살지는 못할듯..인생 한번뿐인데 시간 낭비하지 마세요..마비 남편분
베플ㅇㅇ|2018.01.07 13:03
추억...무섭네...저여자는 금 남편이구만.금챙길 정신에 남편 끌고나가던 도와달라고 소리소리 지르던 해야지.반대였어봐...와이프를 버렸네 헤어져야 맞죠 그런글 올렸을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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