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널시티에서 옷 고르고 있는데 익숙한 전주가 시작되고 난 응원법을 마음 속으로 외쳤지 영원히,, 함께해,, 세븐틴,,, 후쿠오카에서 붐붐을 들을 줄이야,,,
옷 고르는 척 하면서 끝까지 들었는데 다음곡이 엑12소분들 노래였어,, 직원이 케이팝 팬인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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