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는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려서 다행"이라며 "톡이 400개가 왔다. 답장하는데 시간이 다갔다"고 말했다. 박보검, 강지환, 아이유, 엑소 수호 등이 톡을 보냈다고 한다.
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 스태프들까지 합해 한우를 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전현무는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려서 다행"이라며 "톡이 400개가 왔다. 답장하는데 시간이 다갔다"고 말했다. 박보검, 강지환, 아이유, 엑소 수호 등이 톡을 보냈다고 한다.
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 스태프들까지 합해 한우를 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