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1월11일은 왜 내게 바이오리듬을 깨게 하는가 ..

창데렐라 |2008.11.11 00:56
조회 843 |추천 0

11월11일 언제생겨 낫는지 모르고 누가 처음 만든지 아무도 모르는 빼빼로데이다

 

그냥 그져그렇게 묵묵히 묻혀 보낼려구 관심없이 하루 보낼려고 햇는데

 

막상 전날 되니깐 후덜덜이네요...집에만 잇을수도 없고 하니 ;;;

 

오늘 퇴근길 주위를 돌아보니 ,

 

팬시점, 동네슈퍼, 대형할인마트,

 

심지어 고깃집에서 까지 -_- 전부  빼빼로데이 어쩌구저쩌구 ...#*#&)*$&*(*#^~

 

요즘 바쁘게 지낸 터라 날짜개념 없이 하루하루 숨가쁘게 지내왓건만

 

오늘은 11월 11일 화요일~ 빼빼로 데이" ~  쉽사리 안잊혀 지내요;;;

 

그냥 판매되는 빼 빼 로 주기엔 아무래도 좀 그렇죠 -

 

빼빼로로 인하여 사랑의 크기를 확인해보기보단 , 그사람을 생각하며 정성스레 만든

 

빼빼로는 그사람의 기억에서 완전 지워지지못할거에요 ..기억상실증이 걸리지 않는한 -

 

저두 빼뺴로를 그닥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서도

 

내일 길거리엔 누구나 한손엔 화려하게 장식된

빼빼로를 한가득 들고 므흣한 표정으로 지나가는 광경을 쉽게 볼수 잇지만

 

그져 쳐다만 본다는게 ㅋㅋㅋㅋㅋㅋㅋ 아 쪽팔려 ㅎㅎㅎ사람은 사회적 동물 아니랠까바

 

아...~

 

질풍노도의 시기.

 

수능도 d-2일인걸로 알고 잇는데 ,

고삐리 횽아 언니들 힘내구요~

 

이게 첫번쨰 관문인것 같에요 ..크리스 마스에 비하면 아무것두 아닌 ;;;

 

솔로부대님들 힘내시고,

너무 붙잡지만 마시구, 낼이래두 길거리에서 방황하는 인연을 맞이하러 용기내어 나가보시는게

 

어떠실지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

 

젊을때 미친듯이 사랑해보신적 없으신 분들 -

 

내일은 없습니다ㅋ 그러나 오늘의 시간은 있답니다ㅋ

 

굳이 빼빼로데이라서 빼빼로가 아닌 특별한 하루 빼빼로라는 물질로써가 아닌

 

더 소중한 추억 만드는게 좋을것 같아요 .

 

그리고 빼빼로에 멜라닌이 없는게 다행인지 ...-_-

 

낼 골목길로만 다녀야 겟어효 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