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작심3일 할뻔했다. 휴..겨우했네..
쨌든 일어났을때 어제의 고통이 배가 됬다...졸.라 아프다...아구구 하면서 일어났다ㅋㄲㅋㅋㄱ하루종일 골골되니까 친구들이 왜그렇냐고 물어보니까 티파니 운동해서 그렇다고 하니 동영상보더니 조카 웃음ㅋㅋㅋㄱㄲㄱㅣㄱㄱ나도 운음...무슨 추워서 몸이 떨릴때도 허리가 아프고 너무 힘듦. 아 근데 신기한점은 운동할때는 생각보다 안아픔 스트레칭할땐 흐어억 한거 빼곤 조카 신나서 헤?이러면서 다 해냈다 티파니한테 그세 정들었나, 운동하는게 재밌닼ㅋㅋㅋㅋㅋ낼도 알 오지겠지만 31일까지 열싱히 달려보겠다.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