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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규명우 보고 왔는데 누가

성규한테 뽁뽁 소리나는 신발 신겨 놓은거 같았음 뽈뽈거리고 뛰어 댕기는데 넘나 귀여워 소리는 못내고 끙끙 앓다왔다 애교 없다고 맨날 얘기하는데 그냥 몸에 귀여움이 배어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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