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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6시 방해요소 너무 많아

밥시간때라 엄마가 계속 부른단말이야. 음원나오면 뮤비보랴 음악들으랴 감상평쓰고 토기들이랑 감정공유하랴 5분차트보랴 진짜 1분 1초 순간순간이 바쁘고 정신없는데 12시에 나와도 정신없는데 진짜ㅠㅜㅜㅜㅜㅜㅜㅠ12시는 고요해서 음악듣기도 훨 편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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