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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테이프에 위력 ㅋㅋㅋ★

청테이프 |2008.11.11 01:13
조회 1,146 |추천 0

안녕하세요 ㅎ

전 톡에 맛들려사는 한 고딩입니다

 

 

제가 할 애기는

제 친구와의 에피소드입니다 ㅋ

 

어느날  친구네 집에서 친구들과

자게 되었습니다

 

시간은 새벽1시경이였습니다

제가 씻구 나와서

침대에 누워서 책을보고있었습니다

만화책을..

 

그런데 갑자기 제친구가 오더니

"뭐해~자기~"

 

"만화책 읽어"

 

"...."

 

친구녀석이 아무 말이 없는것입니다

 

같나 생각하고는 다시만화책을 읽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저에게 이불을 덮어씌우더니

 

 

"발버!!!!!!!!!!!!!!!!!!!"

 

 

이 괴음과함깨 전 친구들한테 밟혔습니다....

무참히..  그리고는 30분이 지났을까

전 이불속에서 어떻게 복수를 할까부터 생각 하고있었습니다

친구들이 다굴한 이유는 그냥이구요..ㅠㅠ..

 

이불을 치우고 침대에서 내려가려는순간 책상에 고스란히 놓여있는

청테이프를 보았습니다.

 

 

ㅇ_ㅇ....

....

 

 

아 저거다............

 

 

하고  부엌에서몰래 가위를 가져와서

테이프를 일정한간격으로 잘라놓았습니다

 

다잘라놓고나서

가위를 같다놓으려 가는데....저에게 이불을 덮어씌운..녀셕이..

화장실을 가는것이었던 것이였슴니다!!.

 

전 얼른가서 청테이프 잘라놓은것을 하나 가져와서

화장실문을 살짝열어서 엎드려서 들어갔습니다...

 

 

녀석이 서서 이물질을 배출하고있더군요...

흐흐...타겟부위는..종아리..

 

유난히 털이 곱고 탐스럽더군요 ..

 

 

 

 

+_+ 삥  !!

 

착! 

 

응?  친구는 뭐지 하는 표정으로

"뭐냐"

"ㅋㅋ넌뒤저따 ㅋㅋ"

"뭐갘ㅋㅋ'

 

그녀석..알고보니 청테이프에 위력을모르고있었습니다..-_-..;;;

화장실에나와서 다같히 비디오게임을 하고있는데

친구가 ..ㅋ

"야 이것좀 띄어봐"

 

"나 게임중이잔아 니가알아서해.."

 

"어씨 이거붙이고있으니깐 깝깝해"

 

친구는  20분간 붙히고 있던 청테이프를 띄기 시작했습니다..(오래붙히고있으면 효과만점ㅋㅋ)

손톱으로 청테이프의 모서리는 뜯는순간..

 

 

 

 

 

 

!!!!!!!!!!!!!!!!!아악!!!!!!!!!!!!!!!!!!!#$^#&*@#$@^훍뚫쀍뚥ㅁㄷ!@#%@#!!!!!!!!!!!!!!

 

5옥타브를 넘나드는 샤우팅과

불어와라틴어를 섞어놓은 듯한 말을하며

저의친구는 눈알이 뒤집혀졌습니다......

 

계속 미련하게 조금씩 띄고있는 친구를 보며...

참 -_-..한번에 띄면 되는디..

하고 예고도 없이 전 1센치도안띠어진 부분을...

잡고..

 

쫘악!! 뜯어버렸습니다...

 

 

그순간 친구는..

 

흡..!!

 

..비명조차 내질 못하더군요 -_-;;;

 

그저 입을쫙벌린채 눈은 초승달 모양과 눈깔은 흰자 밖에 보이지 않는

그런표정을하며 다리를 움켜잡고  지렁이처럼 꿈틀대더군요...

 

 

저와 친구들은 죽어라 웃어대며  게임을했습니다 ...ㅋㅋ

..

 

 

 

 

 

 

 

하지만...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제다리엔..심지어 허벅지까지..

청테이프가.. 똘똘  ...똘똘.. 똘똘..똘똘 이쁘게..말려저 있었답니다^^

 

그날 전  너무나도 뽀샤시한 제다리를 보았구요..

고통은 안당해본자는..절대로..알지못하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흑...

 

 

친구들 한테 한번 해주세요~

심심할때 ㅋㅋ..

 

 

그럼 전 이만 글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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