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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성과 그룹색깔사이에서..

엄청 고민걱정이 많았는데 어차피 내가 머리싸매서 해결될일이 아니라 ㅠㅠ
스엠이 대중성 뭔지 몰라서 못하는것도 아니고 자기들끼리 계획이 있을거라 생각하기로함ㅋㅋㅋ

나는 빨간벨벳선배님들 노래를 앨범째로 들어왔는데
이번 타이틀인 피카츄 티저에서부터 진짜 감탄함.. 빨간벨벳의 색깔도있고 동시에 대중성도있잖아

피카츄라는 곡이 대중성하고 그룹색사이의 미묘한 중간점을진짜 퍼펙트하게 짚어낸느낌?
그래서 난 앨범제목인 퍼펙트 벨벳이라는 제목에 엄청 감명받았어ㅋㅋㅋ

그리고 수록곡들은 타이틀의 대중성보단 좀 어려운곡들이지만 여태까지 쌓아온 빨간벨벳만의 개성을 담아내서 아 팀의 개성을 이런식으로 펼쳐나갈수 있구나 싶어서 이번앨범 정말감탄함

진짜 내생각엔 완벽한 예시인것같아

난 앞으로 엔시티도 그 중간점이 되는 길을 찾아가면서 어떤 곡들이나올지 기대돼 내 짧은상상력으론 잘 예상은 안되지만ㅜㅜ


이쁜 러러
추천수14
반대수0
베플ㅇㅇ|2018.01.08 02:22
길게 롱런은 진짜 자기 색깔이 있어야 하는듯.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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