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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보는데 팬싸때 애들 본거

짖짜 그 날의 나 너무 불쌍하고 존경한다 새벽 3시에 일어나서 네시반에 도착해서 오후 2시까지 기다리다가 삼십분정도 찬바닥에서 무릎끓고 팬들이랑 애들 곧 보겠죠..? 하면서 조카 슬프게 기다림 진짜 조카 힘들엇는데 팬들 카메라 든 거 조카 신문물 발견한더같늠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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