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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 파스의 위험성

ㅇㅇ |2018.01.08 05:33
조회 2,243 |추천 1

동전 파스의 위험성


 

최근 해외직구를 하거나 일본 여행을 다녀온 경우 쇼핑품목 한켠을 차지한 제품이 ‘동전파스’다. 하지만 최근 동전파스를 붙인 후 피부 화상이나 발진이 생겼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아 주의가 요구된다.
500원짜리 동전만한 크기의 동전파스는 휴대가 간편하고 열감이나 자극감이 뛰어난 제품이다.
붙이는 파스에는 대게 살리실산 메칠(혹은 살리실산 글리콜), 캄파, 멘톨, 박하, 토코페롤 등의 성분이 들어있다. 동전파스의 경우 여기에 온기를 발생 혈액순환 촉진과 함께 진통효과를 높이는 ‘노닐산바닐릴아미드’ 성분까지 함유돼 있다. 

출처 : 익명 유머 커뮤니티 마이갤 
http://migall.com/humormoa/5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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