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시츄/남아(중성화완료)/3살/5kg
동그랗고 복스러운 얼굴에 시츄만의 특유의 귀여움을 가지고 있는 정민이..
이렇게 사랑스러운 정민이는 번식장에서 종견으로 살았어요..
그 곳에서는 하루종일 굶주리고, 인간의 무관심이 가득한 곳이였죠.
이렇게 추운 날씨에 차가운 한기만이 맴돌던 번식장..
번식장 주인을 설득하고 또 설득하여 정민이를 나천사로 데려오게 되었습니다..
나천사 보금자리로 아이를 데려 왔지만, 아직은 이 환경이 익숙하지 않은지
사람의 손길이 익숙치 않다는 눈빛을 보내는 정민이..
이렇게나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가 사람의 손길이 익숙하지가 않다니
더 마음이 아파옵니다..
사랑받으며 살아가기에도 부족한 견생.. 지금까지는 차가운 시선만을 받았던 정민이의 견생을
관심과 사랑으로 채워주실 가족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입양책임비: 10만원
입양문의: 010-팔육이공-2222
★입양문의는 전화로만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