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야들 나 사실 많이 아프거든
가족들한테 내색도 못하고 힘든 거 속으로만 삭혔는데
죽을 듯이 아프면 급우울해져
몸이 아픈 거보다 마음 아픈 게 더 힘들더라
남들이 다 하는 거 할 수도 없을뿐더러
예전부터 나도 모르게 포기했던 거 같아
우울한 이야기해서 미안
꼬야들밖에 말할 사람들이 없었어
꼬야들은 아프지마 행복해야해
내 친구들 고맙고 사랑한다 진심으로
꼬야들 나 사실 많이 아프거든
가족들한테 내색도 못하고 힘든 거 속으로만 삭혔는데
죽을 듯이 아프면 급우울해져
몸이 아픈 거보다 마음 아픈 게 더 힘들더라
남들이 다 하는 거 할 수도 없을뿐더러
예전부터 나도 모르게 포기했던 거 같아
우울한 이야기해서 미안
꼬야들밖에 말할 사람들이 없었어
꼬야들은 아프지마 행복해야해
내 친구들 고맙고 사랑한다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