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 타팬이야!! 사실 지금 내 본진에 입덕하기 전 머글 시절부터 비투비 노래를 자주 들었었어! 그러다보니까 봄에는 봄날의 기억을 들었고, 겨울에는 울면 안돼, 여름에는 뛰뛰빵빵을 듣곤 했거든. 최근에 그리워하다라는 노래를 가을에 듣는 노래로 결심했어!! 그러다보니 난 비투비에게 사계절을 찾게 되는, 함께 하고 싶은, 가수라고 말해주고 싶어서 여기 팬톡에 찾아왔어 ㅎㅎㅎ 뛰어난 글솜씨는 아니지만 내 진심이 잘 전달되엇으면 좋겠다 ㅠㅠ 멜로디 분들 앞으로도 쭉 좋은 길만 걸으세요!! 요즘 성재군 허리 땜에 많이 걱정하실텐데 아마 성재군은 늘 그랬듯이 씩씩하게 금방 다 나으실거에요!!
그럼 이만 전...13+3+1 의 팬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