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tomorrow나 세렌디피티 보면

파울로 코엘료라는 작가가 집필하신 연금술사라는 책 모티브로 삼은 것 같지 않아...?

tomarrow에서는 '해가 뜨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두우니까.' 라는 부분에서,
세렌디피티에서는 '우주가 우릴 위해 움직였어. 조금의 어긋남 조차 없었어. 너와 내 행복은 예정 됐던 걸.'부분에서.!! 음.. 책을 읽다 보니 이 가사가 생각나길래..

물론 아닐 수도 있지만 모티브로 했다는 전제 하에 연금술사라는 책을 요약하자면 만물의 정기는 모두 하나다, 모든 것은 하나의 손으로 쓰여졌다, 자아의 신화를 찾는 사람은 온 우주가 나서서 도와준다 (?) 대충 이런 내용이었어..허헣... 읽다가 어엇..?!?? 이러면서 혼자 꽹과리 치는 거 좋아해서ㅋㅋㅋㅋ그냥 흘려들어주길....
추천수8
반대수0

뉴스 플러스